The Club성동구민축구단
성동구민축구단
FC 투게더
2017년 동네 구장에서 시작해, 2022년 성동구를 대표하는 구민축구단이 됐습니다.
FC 투게더는 2017년 창단과 동시에 디비전리그에 진입했습니다. 첫 시즌 K7리그 서울 우승, 이듬해 K6리그 서울B 우승으로 두 해 연속 승격해 2019년부터 K5리그 서울에서 뛰고 있습니다.
2019년 B팀, 2022년 여성팀, 2023년 현역 재기팀, 2025년 레이디스·퀸즈 팀이 차례로 만들어졌습니다. 2022년에는 성동구민축구단으로 정식 출범해 구단 컬러를 성동구의 초록으로 바꿨습니다.
구단의 중심에는 은퇴한 프로 선수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두 번째 커리어를 이어가면서 축구를 놓지 않고, 자신이 쌓은 경험을 지역 사회로 되돌립니다. 구단이 스스로를 “조금 다른 방식의 투게더”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 구단명
- 성동구민축구단 FC 투게더
- 창단
- 2017년
- 연고
- 서울특별시 성동구
- 훈련장
-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
- 서포터즈
- 온새미로
- 슬로건
- Bunch up together!
- 인스타그램
- @fctogether.kr
History
연혁
- 2017FC 투게더 창단 · 디비전리그 진입첫 시즌 K7리그 서울 우승
- 2018K6리그 서울B 우승2년 연속 승격, 2019시즌부터 K5리그 참가
- 2019B팀 창단선수 경력이 없는 아마추어 선수단으로 K7리그 진입
- 2020K5리그 서울 우승K5 챔피언십 3위
- 2021K5 챔피언십 · FA컵 진출
- 2022여성팀 창단 · 성동구민축구단 출범구단 컬러를 성동구의 초록으로 변경
- 2023현역 재기팀 창단서울FA회장배 우승
- 2024코리아컵 진출 · 서울시민리그 우승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준우승
- 2025레이디스 · 퀸즈 팀 창단대통령배 전국 준우승 · 서울FA회장배 우승 · 서울시장배 우승

Identity
엠블럼
원형 배지 안의 T는 TOGETHER의 첫 글자이자, 두 사람이 어깨를 맞댄 형태입니다. 바깥 링에는 구단명이, 아래에는 연고인 성동구가 새겨집니다.
컬러는 성동구의 상징색인 초록. 2026시즌 PUMA 홈 키트는 이 초록 위에 샌드 골드 등번호를 얹었고, 어웨이는 흰 바탕에 초록을 씁니다.
Front office
구단 운영
구단주는 성동구청장이 맡고, K리그 420경기를 뛴 임상협이 총괄 디렉터로 팀 전반을 설계합니다.
- 구단주
- 성동구청장
- 명예구단주
- 한승섭
- 단장
- 오정수
- 수석부단장
- 윤종환
- 총괄 디렉터
- 임상협 A팀 플레잉코치 · 레이디스
- 사무국장
- 주효진
- 감독
- 윤영웅 A팀 · 재기팀
- 매니저
- 유진석 B팀 · 위민 · 퀸즈
- 운영팀장
- 박병윤 여성팀 지원
- 매니저
- 한동수 남자팀 지원
- 의무
- 정수진
- 자문 · 코치
- 김웅권 · 고광민 · 김동영 · 박휘연